추노 (2010)
추노 드라마 포스터 (출처 다음 드라마)
추노 오프닝 음악
추노는 조선시대 도망친 노비를 쫓는 노비 사냥꾼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KBS 2TV에서
(자료 출처: daum 드라마 및 위키백과사전)
감상평
사실 이 드라마를 1회부터 보지는 않았는데,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'추노' 열풍이 불고 있기에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는 드라마이길래 이토록 열기가 대단할까하는 궁금증이 들어 7회를 처음 보기 시작했다. 지금은 줄거리가 모두 이해가 가지만, 그 때는 중간부터 봐서 그런지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고,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 어수선한 스토리 전개가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었다. 하지만 지금은 수목이 되면 기다려지는 드라마 중 하나이다.
박진감 넘치는 ost, 특히 오프닝음악과 액션장면이 나올 때 나오는 노래들이 좋다. 배우캐스팅도 좋은 것 같다. 또한 추노에서 오지호를 다시 보게 됐다. 전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 건지
잘 몰랐었는데 (오지호의 영화 '미인'만 자꾸 생각났는데;;), 오지호의 매력은 남성적이고 이국적인 덩치와 외모, 그리고 이미지와는 다르게 풍겨나오는 듬직하고 다정한 나무같은 분위기랄까?
출처 : 사색에 잠기는 만인의 휴식 공간
글쓴이 : 추억상자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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